About

마음은 늘 청춘인
조여사입니다.

조여사의 청춘일기는 세 아이를 키우고 30년간 동네 작은 도서관에서 일했던 한 60대 여성의 일상 기록입니다. 정년퇴직 후 미뤄두었던 꿈들을 하나씩 꺼내며, 오늘도 조금 더 청춘처럼 살아가려고 합니다.

새로운 도시를 걷고, 처음 보는 재료로 요리하고, 동네 카페에서 일기를 씁니다. 누군가에겐 평범한 하루지만, 저에겐 60년을 살아내고 마침내 마주한 진짜 청춘이에요. 같은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에게도, 저의 일기가 작은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혼자 떠나는 여행자

일년에 4번, 가벼운 짐 하나로 길을 떠납니다. 진해, 강릉, 교토, 그리고 다음은 어디든.

레시피 수집가

친정엄마의 손맛과 손녀의 취향 사이, 우리집만의 메뉴를 차곡차곡 모아둡니다.

필름 사진가

2년 전 손녀가 선물한 필름 카메라로 동네 골목과 찰나의 풍경을 담습니다.

액티브 시니어

65세에 시작한 인스타그램, 6개월차에 도전한 새벽 수영. 늦은 도전이 가장 빛납니다.

✉️ 함께해요

혼자 시작하는 여행도, 처음 도전하는 메뉴도 두려워하지 마세요.
우리에겐 아직 해보고 싶은 것이 너무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