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장 3, 간장 1, 매실청 2, 다진 마늘 1, 참기름 1, 통깨 듬뿍. 비율만 기억하면 끝이에요.
여기에 잘게 썬 양파, 부추, 청양고추를 더하면 비빔국수에도, 비빔밥에도, 회무침에도 완벽해요.
유리병에 담아 일주일은 두고 먹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맛이 깊어지더라고요.
딸이 시집간 뒤로는 작은 병에 담아 한 달에 한 번씩 보내줍니다. 사위 입맛까지 사로잡았다고 자랑이 자자해요.
고추장 3, 간장 1, 매실청 2, 다진 마늘 1, 참기름 1, 통깨 듬뿍. 비율만 기억하면 끝이에요.
여기에 잘게 썬 양파, 부추, 청양고추를 더하면 비빔국수에도, 비빔밥에도, 회무침에도 완벽해요.
유리병에 담아 일주일은 두고 먹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맛이 깊어지더라고요.
딸이 시집간 뒤로는 작은 병에 담아 한 달에 한 번씩 보내줍니다. 사위 입맛까지 사로잡았다고 자랑이 자자해요.
조여사의 청춘일기